사회
부산시 올해 법인택시 120대 줄이기로
이재현
입력 : 2019.10.10 09:04
조회수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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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올해 일반 법인택시 120대를 줄일 계획입니다.
부산시는 최근 택시감차위원회를 열고 택시 60대를 대당 2800만원에 사는
방법으로 우선 감차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정부가 고령 운전자의 개인택시를 중심으로 감차하는 방향으로 선회하면서
부산시도 내년부터는 개인택시 감차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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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
knew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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