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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괌에서 '묻지마' 칼부림, 일본인 14명 사상

이영빈 입력 : 2013.02.14 08:45
조회수 : 515

미국령 괌에서 무차별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일본인 2명이 숨지고 다른 일본인 12명이 다쳤습니다.

NHK와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들은 현지시간 지난 12일 밤 괌의 번화가인 투몬 지구에서 21살의 현지인 채드 라이언 데소토가 차를 탄 채 편의점으로 돌진한 뒤 주위 사람들에게 마구 흉기를 휘둘렀다고 전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본인 여성 2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범인은 현장에서 체포됐지만, 이번 범행이 일본인을 겨냥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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