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외국인 선원*주취자 등 잇따라 해경에 구조
김상진
입력 : 2026.09.25 17:24
조회수 : 99
0
0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주취자와 부상을 입은 외국인 선원이 잇따라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부산해경은 어제(24) 저녁 7시쯤 부산 서구 남항 내 한 제빙공장 앞 바다에서 구명조끼없이 밧줄을 잡고 버티던 50대 주취자를 구조해 경찰에 인계한데 이어,
밤 9시쯤에는 영도구 생도 인근 바다에서 갈비뼈를 다친 40대 중국인 선원 A씨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부산해경은 어제(24) 저녁 7시쯤 부산 서구 남항 내 한 제빙공장 앞 바다에서 구명조끼없이 밧줄을 잡고 버티던 50대 주취자를 구조해 경찰에 인계한데 이어,
밤 9시쯤에는 영도구 생도 인근 바다에서 갈비뼈를 다친 40대 중국인 선원 A씨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상진 기자
newstar@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추석 성묘객 발길…북항엔 '부캉이' 인파2026.09.25
-
선거구 개편·복당 변수…부산 정치권 요동2026.09.25
-
[재난, 마음까지 불 탄 사람들]-산청 수해 1년…끝나지 않은 상처2026.09.25
-
외국인 선원*주취자 등 잇따라 해경에 구조2026.09.25
-
[재난, 마음까지 불 탄 사람들]-산불, 마음까지 불 탄 사람들2026.09.24
-
입국장 인도장 공항 확대…국감 '뜨거운 감자'2026.09.24
-
"부캉이 보러 가자" 추석 인파 몰려2026.09.24
-
엿새째 머무는 '부캉이'…추석 인파 안전 '비상'2026.09.23
-
고수온·폭우에 산소 부족…양식장 '삼중고'2026.09.23
-
입국장 인도장 김해공항 도입 힘 실려2026.09.23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