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파트 관리비 1억 7천만원 횡령한 경리 적발
정효정
입력 : 2026.09.01 17:30
조회수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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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3년여에 걸쳐 자신이 일하는 아파트에서 관리비 1억 7천만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로 경리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최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경리로 일하면서 1억 7천만원의 관리비를 빼돌렸다 지난 7월초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최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경리로 일하면서 1억 7천만원의 관리비를 빼돌렸다 지난 7월초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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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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