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아파트 관리비 1억 7천만원 횡령한 경리 적발

정효정 입력 : 2026.09.01 17:30
조회수 : 91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3년여에 걸쳐 자신이 일하는 아파트에서 관리비 1억 7천만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로 경리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1월부터 최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경리로 일하면서 1억 7천만원의 관리비를 빼돌렸다 지난 7월초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