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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해안 수온 28도 이상 한 달 넘게 지속

정효정 입력 : 2026.09.01 17:30
조회수 : 71
경남 남해안 전 해역의 수온이 한달넘게 28도 이상을 기록하는 가운데 어제(31)까지 양식어류 폐사만 500만 마리를 넘겼습니다.

특히 어제(31)는 전복 12만 마리가 고수온으로 폐사하면서 올 여름 신고 피해로는 처음 집계되면서 현재까지 119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남의 고수온 특보는 올 7월 30일에 발령돼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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