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고철 수거하던 70대 남성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김민성
입력 : 2026.08.25 17:21
조회수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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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일주일 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 낮 11시쯤 부산 송정동에서 고철을 수거하던 70대 남성 A 씨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A 씨는 쓰러질 당시 2시간가량 실외에서 작업을 했으며, 구조대 출동 당시 체온이 40.3도에 이르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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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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