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고수온에 양식어류 80만 마리 폐사
정기형
입력 : 2026.08.23 19:41
조회수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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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전 해역에 고수온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폭염이 다시 이어지면서 현재까지 28개 어가에서 양식어류 79만 8천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남해와 하동, 통영 지역에서 조피볼락과 숭어 등을 중심으로 폐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냉수대 소멸 이후 어류 집단 폐사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남해와 하동, 통영 지역에서 조피볼락과 숭어 등을 중심으로 폐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냉수대 소멸 이후 어류 집단 폐사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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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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