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아트앤컬쳐] - 닷새의 밤, 항구에서 세계로 이어지는 실내악 축제
강유경
입력 : 2026.08.25 10:33
조회수 : 101
0
0
<앵커>
부산에서 열리는 새로운 형태의 실내악 축제, <2026 부산문화회관 챔버뮤직페스티벌>이 내일부터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닷새의 밤, 항구에서 세계로 이어지는 실내악'을 주제로 펼쳐지는데요.
어떤 프로그램으로 음악 여정을 펼쳐 나갈지, 먼저 확인해 보시죠!
<리포트>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실내악의 향연, <2026 부산문화회관 챔버뮤직페스티벌>이 내일부터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2017년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개관과 함께 시작된 '챔버뮤직페스티벌'은
국내외 우수 연주자와 다양한 실내악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부산을 대표하는 실내악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는데요.
올해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연주자와 실내악 단체를 중심에 두고
국내외 전문 연주자들이 함께 호흡하는 협업형 실내악 축제로 마련됐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닷새의 밤, 매일 다른 주제와 편성으로 구성된 다섯 개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데요.
각 공연은 독립적인 프로그램인 동시에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부산이라는 도시에서 출발한 음악이 세계의 다양한 음악 언어와 만나 새로운 실내악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냅니다.
지역 음악의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실내악 플랫폼,
<부산문화회관 챔버뮤직페스티벌>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죠!
=================
'자음과모음 문학상'을 수상한 유영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이 창원 3*15아트홀에서 공연됩니다.
외고 입시에 실패한 뒤 깊은 좌절에 빠진 청소년 '도로시'는
의류수거함에서 헌 옷을 꺼내 팔며 노숙자와 폐지 할머니 등 밤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데요.
어느 날, 의류수거함에서 위태로운 선택을 하려는 남학생의 휴대전화와 일기장을 발견하고,
친구들과 함께 그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 '리본(Re-born)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상처받은 이들이 서로를 보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과 함께
외로움의 연대가 전하는 치유와 위로의 마음을 느껴보시죠!
=================
당신의 오늘을 위로하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그의 하루>가 이번 주말, 부산문화회관에서 관객과 만납니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부산 출신의 청년 배우들이
인형극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예술무대 산'과 손잡고 함께 무대에 오르는데요.
인형극 '그의 하루'는 반복되는 고단한 일상에 지친 현대인 '그'의 하루를
대사 없이 인형, 오브제, 배우의 마임으로 그려낸 '어른들을 위한 동화'입니다.
사람이 직접 표현해야 살아나는 감정은 배우가 직접 연기하고,
현실의 몸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장면은 50㎝에서 1m가 넘는 다양한 크기의 퍼핏이 배우를 대신해 표현력을 극대화하는데요.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인형극 '그의 하루'와 함께
오늘, 지친 나의 하루를 위로받아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영상편집 이소민
부산에서 열리는 새로운 형태의 실내악 축제, <2026 부산문화회관 챔버뮤직페스티벌>이 내일부터 열립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닷새의 밤, 항구에서 세계로 이어지는 실내악'을 주제로 펼쳐지는데요.
어떤 프로그램으로 음악 여정을 펼쳐 나갈지, 먼저 확인해 보시죠!
<리포트>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실내악의 향연, <2026 부산문화회관 챔버뮤직페스티벌>이 내일부터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2017년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개관과 함께 시작된 '챔버뮤직페스티벌'은
국내외 우수 연주자와 다양한 실내악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부산을 대표하는 실내악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는데요.
올해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연주자와 실내악 단체를 중심에 두고
국내외 전문 연주자들이 함께 호흡하는 협업형 실내악 축제로 마련됐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닷새의 밤, 매일 다른 주제와 편성으로 구성된 다섯 개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는데요.
각 공연은 독립적인 프로그램인 동시에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부산이라는 도시에서 출발한 음악이 세계의 다양한 음악 언어와 만나 새로운 실내악으로 확장되는 과정을 담아냅니다.
지역 음악의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실내악 플랫폼,
<부산문화회관 챔버뮤직페스티벌>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죠!
=================
'자음과모음 문학상'을 수상한 유영민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이 창원 3*15아트홀에서 공연됩니다.
외고 입시에 실패한 뒤 깊은 좌절에 빠진 청소년 '도로시'는
의류수거함에서 헌 옷을 꺼내 팔며 노숙자와 폐지 할머니 등 밤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는데요.
어느 날, 의류수거함에서 위태로운 선택을 하려는 남학생의 휴대전화와 일기장을 발견하고,
친구들과 함께 그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한 '리본(Re-born)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상처받은 이들이 서로를 보듬고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과 함께
외로움의 연대가 전하는 치유와 위로의 마음을 느껴보시죠!
=================
당신의 오늘을 위로하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 <그의 하루>가 이번 주말, 부산문화회관에서 관객과 만납니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부산 출신의 청년 배우들이
인형극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예술무대 산'과 손잡고 함께 무대에 오르는데요.
인형극 '그의 하루'는 반복되는 고단한 일상에 지친 현대인 '그'의 하루를
대사 없이 인형, 오브제, 배우의 마임으로 그려낸 '어른들을 위한 동화'입니다.
사람이 직접 표현해야 살아나는 감정은 배우가 직접 연기하고,
현실의 몸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장면은 50㎝에서 1m가 넘는 다양한 크기의 퍼핏이 배우를 대신해 표현력을 극대화하는데요.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인형극 '그의 하루'와 함께
오늘, 지친 나의 하루를 위로받아 보시는 건 어떨까요?!
영상편집 이소민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강유경 작가
merlot@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에어부산 통합, 부산의 과제]-문 닫는 에어부산...통합본사 유치 총력2026.08.24
-
땅 주인에 가로막힌 도시가스2026.08.24
-
폐지된 치안센터 흉물로 전락2026.08.24
-
폭염 속 수해 복구... "쓰러질 판"2026.08.24
-
화날 때마다 새끼 고양이 창 밖으로...2026.08.24
-
발전공기업 5개사 통합… 지역 청년 일자리 '비상'2026.08.23
-
거제·통영 수해복구 구슬땀… 방역도 강화2026.08.23
-
통영 앞바다 낚시어선 전복...7명 구조2026.08.23
-
경남 고수온에 양식어류 80만 마리 폐사2026.08.23
-
[현장연결]'팬스타 아크로'호, 북극항로 역사적 첫 출항2026.08.2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