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가족장 치르던 간호사, 심폐소생술로 목숨 구해
하영광
입력 : 2026.08.24 17:22
조회수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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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장례를 치르던 간호사가 장례식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의 목숨을 긴급 심폐소생술로 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근무하는 주설희 간호사는 지난달 20일 전남 여수의 한 장례식장 복도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고 심폐소생술을 통해 남성의 의식을 회복시켰습니다.
이 사연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이 병원 홈페이지에 칭찬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영상제공:부산 해운대백병원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근무하는 주설희 간호사는 지난달 20일 전남 여수의 한 장례식장 복도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고 심폐소생술을 통해 남성의 의식을 회복시켰습니다.
이 사연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이 병원 홈페이지에 칭찬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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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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