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가족장 치르던 간호사, 심폐소생술로 목숨 구해
하영광
입력 : 2026.08.24 17:22
조회수 : 388
0
0
가족 장례를 치르던 간호사가 장례식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의 목숨을 긴급 심폐소생술로 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근무하는 주설희 간호사는 지난달 20일 전남 여수의 한 장례식장 복도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고 심폐소생술을 통해 남성의 의식을 회복시켰습니다.
이 사연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이 병원 홈페이지에 칭찬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영상제공:부산 해운대백병원
부산 해운대백병원에 근무하는 주설희 간호사는 지난달 20일 전남 여수의 한 장례식장 복도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남성을 발견했고 심폐소생술을 통해 남성의 의식을 회복시켰습니다.
이 사연은 당시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이 병원 홈페이지에 칭찬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영상제공:부산 해운대백병원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하영광 기자
hi@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하마터면 대형 참사... 경남 중대재해 절반이 '김해'2026.11.02
-
SNT그룹 회장, 반토막 실적에도 고배당…주식*배당 400억대 챙겨2026.11.02
-
"업자와 술·골프 금지"... '중징계' 경고2026.11.02
-
돔 아레나 부지 부산시-BPA '깊어지는 갈등'2026.11.02
-
국화 피고 단풍 들고…가을 축제 '활짝'2026.11.01
-
길은 열었지만…북극항로 '화물 확보' 숙제2026.11.01
-
통영 숙박시설에서 불, 숙박객 2명 경상2026.11.01
-
부산 북항 흑상어 '부캉이' 엿새째 행방 묘연2026.11.01
-
‘20년 만에 친정 복귀’ 이동욱.."AI 활용 ‘스마트 야구’하겠다"2026.10.31
-
청년농 키운다더니…지원은 '그림의 떡'2026.10.3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