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불법체류자 고용 성매매 업소 운영 등 15명 검거
이태훈
입력 : 2026.08.24 17:21
조회수 : 91
0
0
부산경찰청은 불법 체류 외국인을 고용해 불법 성매매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40대 업주와 종업원, 불법 전단 제작 유통업자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3월까지 불법 출장 마사지 광고 전단지를 제작하며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를 종업원으로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유통한 명함 형태의 전단이 10만장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에어부산 통합, 부산의 과제]-문 닫는 에어부산...통합본사 유치 총력2026.08.24
-
땅 주인에 가로막힌 도시가스2026.08.24
-
폐지된 치안센터 흉물로 전락2026.08.24
-
폭염 속 수해 복구... "쓰러질 판"2026.08.24
-
화날 때마다 새끼 고양이 창 밖으로...2026.08.24
-
발전공기업 5개사 통합… 지역 청년 일자리 '비상'2026.08.23
-
거제·통영 수해복구 구슬땀… 방역도 강화2026.08.23
-
통영 앞바다 낚시어선 전복...7명 구조2026.08.23
-
경남 고수온에 양식어류 80만 마리 폐사2026.08.23
-
[현장연결]'팬스타 아크로'호, 북극항로 역사적 첫 출항2026.08.22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