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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불법체류자 고용 성매매 업소 운영 등 15명 검거

이태훈 입력 : 2026.08.24 17:21
조회수 : 91

부산경찰청은 불법 체류 외국인을 고용해 불법 성매매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40대 업주와 종업원, 불법 전단 제작 유통업자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 3월까지 불법 출장 마사지 광고 전단지를 제작하며 태국 국적 불법체류자를 종업원으로 고용해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유통한 명함 형태의 전단이 10만장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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