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염·고수온 지속...육상·바다 피해 잇따라
최혁규
입력 : 2026.08.24 17:14
조회수 :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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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고수온으로 경남에서는 온열질환자와 함께 양식어류 폐사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지난 22일 하루에만 7명의 온열환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5월 15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304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해 가운데 3명이 숨졌습니다.
또 고수온이 계속되면서 지금까지 도내 35개 어가에서 조피볼락과 숭어 등 양식어류 1천506만 마리가 폐사하면서, 피해액만 13억3천여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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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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