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극한 가뭄 해갈*저수율 50% 회복
정기형
입력 : 2026.08.18 20:44
조회수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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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기간 남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경남 18개 시군의 농업용수 저수율이 32.2%에서 50%까지 상승해 극심했던 가뭄이 사실상 해갈됐습니다.
농업용수 가뭄 최고 단계였던 밀양 등 5개 시군이 모두 '심각' 단계를 벗어났으며, 거제와 함안은 가뭄 단계에서 완전히 해제됐습니다.
농업용수 가뭄 최고 단계였던 밀양 등 5개 시군이 모두 '심각' 단계를 벗어났으며, 거제와 함안은 가뭄 단계에서 완전히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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