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전과 14건 부산시의원 후보, 선거 현수막 훼손...벌금형 구형
정기형
입력 : 2026.08.18 17:10
조회수 :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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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당시 다른 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부산시의원 후보에게 검찰이 벌금 1백만원을 구형했습니다.
전과 14건을 신고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강 모 씨는 자신의 선거 현수막이 가려진다는 이유로 부산시장 후보의 현수막 고정 끈을 가위로 잘라 철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과 14건을 신고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강 모 씨는 자신의 선거 현수막이 가려진다는 이유로 부산시장 후보의 현수막 고정 끈을 가위로 잘라 철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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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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