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만취 손님 방치해 숨지게 한 주점 업주 등 실형
최한솔
입력 : 2026.08.18 07:56
조회수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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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부는 유기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유흥 주점 업주 30대 A 씨와 직원 20대 B 씨에게 각각 징역 6년과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10월, 부산의 한 유흥 주점에서 손님에게 많은 술을 권한 뒤 만취해서 의식을 잃자 3시간20여분 동안 방치해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10월, 부산의 한 유흥 주점에서 손님에게 많은 술을 권한 뒤 만취해서 의식을 잃자 3시간20여분 동안 방치해 급성 알코올 중독으로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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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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