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시내버스 노조, 오는 25일 쟁의 찬반투표
이태훈
입력 : 2026.08.13 17:22
조회수 : 77
0
0
부산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 단체협약 협상이 결렬되면서 노조가 어제(12)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한데 이어 오는 25일에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버스노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8차례의 교섭과 2차례의 사전조정에도 임금 인상 등 통상임금 관련 임금체계 개편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버스노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8차례의 교섭과 2차례의 사전조정에도 임금 인상 등 통상임금 관련 임금체계 개편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가덕신공항 공사비 현실화 '파란불'2026.08.12
-
청년 일자리 대기업이 책임진다2026.08.12
-
[단독] 대심도 사업자에 또 세금 거액 지원2026.08.12
-
'가뭄 비상' 전국 소방차 200대 경남으로2026.08.12
-
국민의힘, "산업은행 부산 이전" 총력2026.08.11
-
'퐁피두·라 스칼라' 10월 초 매듭2026.08.11
-
또 폐배터리 추정 화재...위험 줄이려면?2026.08.11
-
"차라리 태풍이라도" 단감농사 울상2026.08.11
-
폭염*가뭄에 멸종위기종 '고리도롱뇽' 수난2026.08.11
-
김해공항 국제선 승객 7월 최초 100만 명 넘어2026.08.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