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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도, 남해안 관광 UAM 2030년 상용화 목표

정기형 입력 : 2026.07.06 18:01
조회수 : 88
경남도가 통영과 고성을 중심으로 도심항공교통, UAM을 이용해 남해안을 관광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경남도는 용역결과 비용 대비 편익 분석에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만큼, 국토교통부에 UAM 시범운용구역 지정을 신청하고 오는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통영 도남관광단지와 고성 남포항 등 3곳에 이착륙장인 버티포트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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