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곽규택 의원, "북항 환승센터 공사 원점 재검토 필요"

최한솔 입력 : 2026.06.11 20:37
조회수 : 198
지구단위계획과 다르게 설계되면서 조망권 훼손 논란이 일고 있는
북항 복합환승센터 공공보행로 공사와 관련해 국민의힘 곽규택 국회의원이
해당 사업을 원점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곽 의원은 "사업자가 계약상 의무를 외면한 채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부산항만공사는 사업 추진 가능성을 원점에서 점검하고, 계약 해지를 포함한 모든 조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사업자인 PQ 건설은 지구단위계획상 수평으로
이어지는 공공보행로에 3.3 미터의
경사로를 넣어 설계해 조망권 훼손과 보행 불편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