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사회

거제씨월드 새끼 벨루가 사흘만에 폐사

이민재 입력 : 2026.06.11 10:27
조회수 : 236
국내 최대 돌고래 체험시설인 경남 거제씨월드에서 새끼 벨루가가 태어난지 사흘 만인 지난 3일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거제씨월드는 폐사한 벨루가가 출생한 뒤 24시간이 지나도록 어미 벨루가로부터 충분한 초유섭취를
하지 못했다며, 2시간 간격으로 인공 포유를 실시해 24시간 돌봄을 이어갔지만 끝내 폐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