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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53사단 4명 잇단 사망, 인권위 재발방지책 권고

이태훈 입력 : 2026.06.09 07:47
조회수 : 297
국가인권위원회는 부산 육군 53사단에서 지난해 장병 3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육군에 복무여건 개선과 재발방지책 마련을 권고했습니다.

인권위는 숨진 장병들이 부대 업무에 대한 우울감과 어려움 등을 호소했지만 부대가 적절하게 지원하지 않았다며 육군에 자살예방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도록 점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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