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대학교 실험실에서 화학 사고..1명 화상
김민성
입력 : 2026.06.09 07:44
조회수 : 131
0
0
어제(8) 낮 3시 반쯤 부산 영도구의 한 대학교 실험실에서 수소화나트륨이 폭발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20대 여학생 1명이 목과 팔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수소화나트륨은 물이나 공기와 접촉하면 폭발적으로 수소 기체를 발생시키는 인화성 고체로,
소방당국은 실험실 청소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20대 여학생 1명이 목과 팔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수소화나트륨은 물이나 공기와 접촉하면 폭발적으로 수소 기체를 발생시키는 인화성 고체로,
소방당국은 실험실 청소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성 기자
30min@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단독]대학과 갈등에 새 아파트에 '쓰레기 산'2026.06.08
-
부산*경남 협력 '먹구름'...마창진 분리도 '안갯속'2026.06.08
-
달아오르는 BTS 부산 공연...관광특수 기대2026.06.08
-
[단독]폐기물 투기 방치...애먼 땅 주인이 원상복구?2026.06.08
-
고소·고발 후폭풍…PK 당선인 사법리스크 어쩌나2026.06.07
-
거대 해양플랜트도 이제 대량생산시대2026.06.07
-
전재수*박완수, 민선 9기 인수위 구성 시동2026.06.07
-
다른 지역 경유해 유입되는 외국인 관광객 늘어2026.06.07
-
외국인 몰리는 부산… 관광 시험대2026.06.06
-
부산·경남 현충일 추념식 엄수2026.06.06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