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발전소 폐쇄 노동자 고용 보장 촉구
정기형
입력 : 2026.06.08 17:32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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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남본부 등이 재생에너지 발전이 민간 중심 추진돼
전력의 공공성이 약화되고 있다며,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소 폐쇄에 따른 발전 노동자의 고용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13일 기후위기와
에너지위기 적극 대응을 요구하는
노동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행진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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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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