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낙동강변 살인사건 위증 경찰관 3명 송치
이태훈
입력 : 2026.06.08 17:03
조회수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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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고문을 당해 허위 자백을 한
낙동강변 살인사건 누명 피해자 2명이 위증 혐의로 고소했던 당시 경찰관
5명 가운데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낙동강변 살인사건은 지난 1990년 낙동강변에서 남녀가
괴한들에게 납치돼 여성은 성폭행 뒤 살해되고 남성은 다친 사건으로,
재심 과정에서 당시 경찰관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등의 진술을 해 위증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낙동강변 살인사건 누명 피해자 2명이 위증 혐의로 고소했던 당시 경찰관
5명 가운데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낙동강변 살인사건은 지난 1990년 낙동강변에서 남녀가
괴한들에게 납치돼 여성은 성폭행 뒤 살해되고 남성은 다친 사건으로,
재심 과정에서 당시 경찰관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등의 진술을 해 위증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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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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