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유권자 소란*사무원 폭행 등 112 신고 잇따라
이태훈
입력 : 2026.06.03 21:25
조회수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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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 날인 오늘 부산경남에서는 유권자가 소란을 피우거나 사무원을 폭행하는 등
경찰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부산 사상구의 한 투표소에서는
동명이인이 다른 유권자 선거인명부에 서명을 해 경찰이 출동하는 등
부산에서는 30건의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오전 10시 반 쯤 양산의 한 투표소에서는
60대 남성이 투표용지를 적게 받았다며 투표소 사무원을 폭행하는 등
경남의 투표 관련 112신고는 3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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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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