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후보 명함 아파트 살포 선거사무원 2명 고발
이태훈
입력 : 2026.06.03 21:24
조회수 : 85
0
0
부산진구선관위는 제9회 지방선거와 관련해
후보자 선거 운동용 명함을 불법 살포한 혐의로 선거사무원 2명을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말 아파트 세대별 우편함에 후보자의 선거 운동용 명함을 살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공직선거법상 선거 운동용 명함은 유권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만 가능합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이태훈 기자
lth4101@knn.co.kr
많이 본 뉴스
주요뉴스
-
[6.3 지방선거]-이 시각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2026.06.03
-
최대 격전지 북구갑...의혹 제기에 난타전 '시끌'2026.06.02
-
지방선거 D-1...자정까지 총력 유세전2026.06.02
-
'메이드 인 부산' 폴스타4...기회와 과제는?2026.06.02
-
시공사·시행사 갈등에 지역 업체들만 파산 위기2026.06.02
-
6.3 지방선거 D-1, 투표는 이렇게 하세요2026.06.02
-
지역 반도체 대표기업 '리노공업' 노동쟁의 조정 신청2026.06.01
-
올해 수박 "달고 저렴해요" 56kg 초대형도2026.06.01
-
딥페이크 영상 논란...경남도지사 선거 막판 쟁점2026.06.01
-
착륙 기다리며 무한 대기...항공사 "기름값도 비싼데"2026.06.0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