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 숙박업계*관광협회 자정 노력 결의대회
최한솔
입력 : 2026.06.02 07:56
조회수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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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부산 공연 특수를 노린 지역 숙박업소들의 불공정행위가
끊이질 않으면서 대한숙박업중앙회
부산지회와 부산관광협회가 자정 노력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도를 넘는 바가지요금으로 지역의 2천여 숙박업계 모두가 욕을 먹는 것은
물론 부산의 관광 산업마저 쇠퇴하고
있다며 숙박업소들의 자정 노력을 강하게 요구하고 지자체 차원의 제도 마련 또한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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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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