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통영시장 선거, 여야 후보 상호 비난 격화
최혁규
입력 : 2026.06.02 07:55
조회수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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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 통영시장 선거전이 상호 비방과 고발전으로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는 최근 터져나온 천영기 후보 측의 아들 사생활 의혹 보도에 대해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하고, 이를 덮기 위한 가짜 뉴스 유포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천영기 후보는 강석주 후보 측근인 전직 도의원이 유권자의 식사비를 대납하다 적발된만큼 불법 금권선거 의혹에 대해 명백히 밝히라며 경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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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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