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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선택']'공안검사' 정형근 영입 논란..한동훈 "추천 많이 받아"

황보람 입력 : 2026.05.08 17:38
조회수 : 130

무소속 한동훈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가 후원회장에 정형근 전 한나라당 의원을 영입한 것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 전 의원은 전두환 정권 당시 활동한 공안검사 출신으로, 12.3비상계엄을 옹호한 이력도 드러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정 전 의원이 선거의 방향성을 정하지는 않는다며 지역민의 많은 추천을 받아 영입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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