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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황금연휴 시작, 일본*중국 관광객 급증

옥민지 입력 : 2026.05.02 19:17
조회수 : 114
일본 최대 연휴기간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가 겹치면서 부산경남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번 연휴 기간 최대 20만 명의 중국과 일본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지역의 유통업계와 숙박업계는 외국인 고객 대상 행사를 확대하는 등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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