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산 중소기업 연체율 1% 돌파
김동환
입력 : 2026.04.30 17:31
조회수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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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은행 대출 연체율이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부산지역 예금은행
연체율은 한 달 전보다 0.09%포인트 올랐고, 중소기업 연체율은
1.18%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중소기업 연체율이 1%를 넘어서면 자산 건전성 악화 신호로 해석되는
만큼, 지역 금융권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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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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