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현대위아 노사 '불법 바리케이드' 논란
이민재
입력 : 2026.04.30 17:27
조회수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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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경남 창원공장 앞의 바리케이드가 불법으로 설치됐다는 노조의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위아 비정규직지회는 창원시 성산구 기아교 위에 현대위아 측이 설치한 바리케이드 등이
하천법을 위반한 불법 시설물로 철거대상이라며 민원을 제기했고,
이에 대해 성산구가 법률 자문을 통해 후속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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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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