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경제

해운대 버스정류장 변상금 내며 버티기 영업

이태훈 입력 : 2026.04.30 10:30
조회수 : 75
이전 논란이 불거진 해운대시외버스 정류장이 현재 위치에서 변상금을 내며 영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버스 운영사 측은 땅주인인 국가철도공단에 이달 말까지인 퇴거 시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당분간 무단 사용 변상금을 내면서 운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무단 점유 변상금은 하루 약 48만원, 월로 환산하면 1천 4백만원 정도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시청자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저작권자 ©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