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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재수-박형준 '가덕신공항 개항 시기' 두고 공방 지속

황보람 입력 : 2026.04.20 17:36
조회수 : 93
6*3 지방선거에 부산시장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과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이 가덕신공항 개항 연기를 두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가덕신공항 개항이 2035년으로 연기된 것을 놓고, "문재인 정부에서 2029년 개항을 위한 추진동력을 유지했지만, 윤석열 정부와 박형준 시장이 엑스포 참패 등으로 조기 개항 명분을 스스로 지웠다"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문재인 정권에서 개항 목표를 2035년으로 잡았지만, 이를 공법 변경 등으로 2029년까지 앞당긴 것은 부산시였다"며 "백 번을 외쳐도 거짓은 거짓"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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