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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19 기념식 부산경남에서 나란히 열려

김상진 입력 : 2026.04.19 20:26
조회수 : 116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일을 맞아 부산경남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부산 중앙공원 4.19혁명 희생자영령탑 앞 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혁명 유공자와 가족, 박형준 부산시장, 김석준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또 경남 국립3.15 민주묘지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종훈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영령과 그 가족에 위로와 경의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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