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난해 부산시 부패행위 익명신고 전년대비 급증
김상진
입력 : 2026.04.20 08:30
조회수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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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지난해 부패행위신고센터를 운영한 결과 108건의 고발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내용별로 보면 직무태만과 직권남용이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사 관련 12건, 예산이나 계약 비리 8건, 금품·향응 수수 5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4년에 신고된 48건보다 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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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 기자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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