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외국인 관광객 급증 1~3위 모두 부산 원도심
이태훈
입력 : 2026.04.06 21:00
조회수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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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증가율 상위 1,2,3위가 모두 부산 원도심권으로 나타났습니다.
1위는 폐공장을 활용한 카페거리와 부산항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영도구 봉래2동으로 1분기 외국인 방문객이 7만 2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2배나 급증했습니다.
2위는 피란수도의 역사성과 BTS 팬덤 아미와 발음이 같은 서구 아미동, 3위는 부산진구 가야2동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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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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