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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는 7월 세계유산위원회 행사 총감독에 '원일' 위촉

주우진 입력 : 2026.04.06 21:03
조회수 : 50

국가유산청이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 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공식행사 연출 총감독으로 연출가 원일 씨를 위촉했습니다.

국가무형유산 피리정악과 대취타 이수자인 원일 총감독은 지난 2019년 전국체육대회 총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이번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행사의 개*폐회식 등의 연출을 총괄할 예정입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관리를 논의하는 회의체로, 올해 위원회는 한국이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지 38년만에 처음으로 부산에서 행사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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