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령 수해복구 작업하던 40대 추락해 심정지 이송
이민재
입력 : 2026.04.06 18:11
조회수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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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 오전 10시쯤 경남 의령군 대의면의 한 야산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하던 40대 A씨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이 이송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발생한 수해복구 작업을 위해 크레인에 고정로프를 연결해 굴삭기 작업을 하다 약 6미터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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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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