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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재수 '까르띠에' 시계 의혹...비판 쏟아져

주우진 입력 : 2026.03.24 17:27
조회수 : 127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의 까르띠에 시계 가운데 하나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지인이 수리 맡긴 기록을 확보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국민의힘
부산시장 경선 후보들이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국회의원은 사실상 전재수 의원이 직접 시계를 수수하고
관리해 온 결정적인 증거라며 지난 2018년 전재수 의원의 불분명한 재산 1억 원 증가와 퍼즐이 맞춰진다고 지적했습니다.

박형준 부산시장 경선 캠프도 출판기념회 돈봉투부터 까르띠에
시계까지 범죄 의혹 종합 세트라며 후보직에서 사퇴하고 수사를 받으라고 비난했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시계 수리와 자신은 무관하고 금품은 일절 받지 않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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