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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남구, 공무원 부친상 문자 주민 2천명에 발송

이태훈 입력 : 2026.03.24 07:46
조회수 : 81

부산 남구청이 직원 실수로 공무원 가족의 부고 문자를 주민 수천명에게 잘못 보내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2일 부산 남구청은 공무원의 부친상 부고 문자를 공무원 9백여명 뿐만 아니라 구청에서 비상 연락망으로 관리하는 단체원 등 2천 명에게 잘못 보낸 것으로 드러나 다시 사과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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