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산청 산불 피해지에 새 나무 3천 그루 심어
정기형
입력 : 2026.03.20 17:56
조회수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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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 묘목 3천 그루를 심는 봄철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18개 시·군 산림 1천 7백여 헥타르에 편백과 낙엽송 등 나무 337만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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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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