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형준 "복지부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막지 마라"
주우진
입력 : 2026.03.20 17:44
조회수 :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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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이 부산 금정구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사업과 관련해, 정부의 비협조로 다시 표류 위기에 처했다며 부산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 지원을 약속했고, 부산시는 재정 적자분을 10년동안 지원하는 파격적인 제안까지 했지만 보건복지부는 약속했던 현장 실사조차
부정하고 있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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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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