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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황종우 해수부장관후보, 수협 고액 자문료 의혹 반박

최한솔 입력 : 2026.03.20 17:44
조회수 : 110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수협중앙회에서 회당 5백만원의 자문료를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황 후보자는 설명문을 통해 2023년 6월 수협중앙회와 1년간 3천만원의 자문 계약을 맺고 6차례의 자문회의를 진행했지만, 이는 회의는 물론 상시 자문역할에 대한 금액이라 반박했습니다.

또 수협중앙회가 당시 후쿠시마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해 긴급하게 관련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것에 따른 사항이라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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