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영만 요트업계, 요트 관광 대체계류지 촉구
최한솔
입력 : 2026.03.18 17:27
조회수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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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에 따라 영업정지 처분을 당한 20여 곳의 요트업계가 대체계류장 선정을 통한 생존권 회복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부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부산시가 실시협약 당시
요트 관광인들의 생계 유지를 약속해놓고도 대책도 세우지 않고 있다"며 대체계류지를 선정을 통한 영업재개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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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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