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국립창원대, 통합대학 출범식 개최
안형기
입력 : 2026.03.13 17:21
조회수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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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가 오늘(13) 경남도립 거창대학과 남해대학과의 통합체제를 완성하고 통합대학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교육부 장관과 경남도지사 등 150명이 참석한 이번 출범식에서는 통합대학 이행 협약 체결과 함께 대학 비전과 발전 전략이 발표됐습니다.
통합 국립창원대는 창원과 사천, 거창, 남해 등 4곳의 캠퍼스를 운영하며 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함께 두는 '다층학사제'를 전국 최초로 시행합니다.
교육부 장관과 경남도지사 등 150명이 참석한 이번 출범식에서는 통합대학 이행 협약 체결과 함께 대학 비전과 발전 전략이 발표됐습니다.
통합 국립창원대는 창원과 사천, 거창, 남해 등 4곳의 캠퍼스를 운영하며 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함께 두는 '다층학사제'를 전국 최초로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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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기 기자
ah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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