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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신입생 충원율 조작, 동명대 교수 등 8명 불구속 송치

이태훈 입력 : 2026.03.13 17:19
조회수 : 61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동명대 신입생 충원율을 부풀린 혐의로 동명대 교수 A씨 등 5명과 교직원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21년과 2022년 지원하지도 않은 사람의 인적사항을 도용하는 수법으로 신입생 충원율을 부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부풀려진 신입생 인원 수는 2021년 140여명, 2022년에는 90여명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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