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합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경남만 네 번째
정기형
입력 : 2026.02.27 17:07
조회수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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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가야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또다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습니다.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남에서만 네 번째 발생으로 합천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해당 농가 출입을 전면 통제한 가운데 돼지 5천 2백여마리를 살처분하는등 확산방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경남에서만 네 번째 발생으로 합천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해당 농가 출입을 전면 통제한 가운데 돼지 5천 2백여마리를 살처분하는등 확산방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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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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