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애인보호센터 폭행 사건, 부산시 전수조사
옥민지
입력 : 2026.02.26 07:49
조회수 :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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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금동의 한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부산시가 해당 센터에 대한 특별 감사와 함께 장애인 관련 시설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부산시는 부산 지역 장애인 관련 시설에 대해 인권 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폭행 피해가 있었던 센터에 대해서는 특별 감사와 피해자들을 위한 심리치료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건을 접수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해당 센터장을 조사하고, 형사고발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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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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