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계 최대 규모 해운중개사 '클락슨' 부산사무소 개소
최한솔
입력 : 2026.02.11 17:26
조회수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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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1위 선박중개업체인 '클락슨'과 부산사무소 개소를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울에 본사를 둔 해양 금융 전문 운용사인 '워터라인 파트너스'도 부산으로 이전 계획을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부족했던 민간 해양금융 인프라 확충에 큰 전환점을 맞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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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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