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토부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고 원인 조사
주우진
입력 : 2026.02.06 18:07
조회수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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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부전~마산 복선전철 2공구 낙동강 1터널 피난 연결통로 공사과정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뒤늦게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사고조사위원회는 관련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돼 4개월동안 운영됩니다.
한편 사업시행자인 스마트레일은 미시공 상태인 피난 연결통로 2곳도 사고 구간과 유사한 지반 여건이란 이유로 시공을 거부한 채, 지반 불량에 따른 '불가항력'적 사고라 주장하며 정부를 상대로 1조원에 달하는 복구공사비 청구소송도 제기했습니다.
사고조사위원회는 관련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돼 4개월동안 운영됩니다.
한편 사업시행자인 스마트레일은 미시공 상태인 피난 연결통로 2곳도 사고 구간과 유사한 지반 여건이란 이유로 시공을 거부한 채, 지반 불량에 따른 '불가항력'적 사고라 주장하며 정부를 상대로 1조원에 달하는 복구공사비 청구소송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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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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