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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산티아고 길 위에서 쓴 10대의 자서전
이아영
입력 : 2026.02.06 07:45
조회수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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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특별한 아이’의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해 본 평범한 아이들’의 기록.
모든 일을 멈추고, 아이들과 함께 세상의 길 위로 나선 아버지.
김솔, 김건 형제의 ‘산티아고 길 위에서 쓴 10대의 자서전’오늘의 책입니다.
아이의 길을 정해주기보다, 믿어 주기로 한 부모의 선택.
학교 밖, 세상이라는 교실 속에서 서로를 믿고 함께 떠난 여정 속 삼부자의 이야기.
이렇게 시작된 여행은 단순한 여행이 아닙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거친 흙길, 유럽의 좁은 골목과 일본의 작은 마을.
동남아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서 있는 곳의 삶이 곧 수업' 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때때로 찾아오는 외로움 속에서 형제는 스스로를 단련했고, 아버지는 곁에서 든든한 믿음을 줬는데요.
교실은 바뀌었지만, 수업은 길 위에서 계속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모든 일을 멈추고, 아이들과 함께 세상의 길 위로 나선 아버지.
김솔, 김건 형제의 ‘산티아고 길 위에서 쓴 10대의 자서전’오늘의 책입니다.
아이의 길을 정해주기보다, 믿어 주기로 한 부모의 선택.
학교 밖, 세상이라는 교실 속에서 서로를 믿고 함께 떠난 여정 속 삼부자의 이야기.
이렇게 시작된 여행은 단순한 여행이 아닙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거친 흙길, 유럽의 좁은 골목과 일본의 작은 마을.
동남아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도 '서 있는 곳의 삶이 곧 수업' 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때때로 찾아오는 외로움 속에서 형제는 스스로를 단련했고, 아버지는 곁에서 든든한 믿음을 줬는데요.
교실은 바뀌었지만, 수업은 길 위에서 계속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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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PD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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